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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BRIC Poll] 설문분석보고서 - 논문작성의 어려움과 관련교육 - (2004년)
[BRIC Poll] 설문분석보고서 - 논문작성의 어려움과 관련교육 - (2004년) 저자 BRIC (생물학연구정보센터)
등록일 2004.03.26
조회 9459  인쇄하기 주소복사 트위터 공유 페이스북 공유 
키워드: 설문

BRIC Poll 분석보고서 - 논문작성의 어려움과 관련교육 -


작성

박지민

참여자

이강수 장영옥

작성일

2004년 3월 26일

페이지 수

24 Page

자료 형태

PDF

원문 보기 [PDF]

내용 요약


목차

1. 설문목적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3

2. 설문환경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3

3. 설문결과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3
1) 설문참여자의 성향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4
2) 설문참여자들의 논문작성법 교육 경험과 논문투고 경험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6
- 논문작성에 관한 교육을 받은 경험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6
- SCI 등재학술지의 투고경험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8
3) 논문작성의 어려움과 교육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10
- 논문작성 과정에서 어려운 점은 “영작문”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10
- 논문작성에서 느끼는 어려움의 정도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12
- 논문의 영문교정은 개인네트워크를 통해 부탁한다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14
- 응답자들은 논문작성교육에 대해 “불만족”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17
- 논문작성법 교육은 “대학선택 정규과정”으로 이루어져야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19

4. 결과요약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22

부록 1. 설문문항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23


1. 설문목적

연구자는 새롭게 설정된 가설을 검증하기 위하여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비로소 연구자의 노력과 땀이 베인 연구결과를 얻게 된다. 연구결과와 업적을 평가받고 인정받기 위하여 관련학계에 논문을 투고하게 되는데, 이 과정에서 겪게 되는 연구자의 어려움을 파악한다면 관련 지원책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.
제22차 BRIC Poll에서는 [논문작성의 어려움과 관련교육]이라는 주제로 설문을 기획하였다. 본 설문의 기획과 문항구성 단계에서 포항공대 생명과학과 분자바이러스학 lab 대학원생과 연구원들의 많은 의견과 조언이 있었다. 이번 설문을 통해 논문작성 과정의 문제를 발견하고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. 본 설문에서 말하는 “논문”은 국내외 학술지에 게재되는 article, review, letter 등을 비롯하여 학위논문을 포함하는 포괄적인 의미이다.

2. 설문환경

1) 실시기간 : 2004년 3월 3일 ∼ 2003년 3월 12일 (10일간)
2) 참여자 : 총 392명 (BRIC 회원, Push-service회원, 기타 BRIC 서비스 이용자들) - 총 참여자 402명중 논문작성의 경험이 없는 응답자 10명을 제외시켜 분석하였음.
3) 실시방법 : BRIC 홈페이지(http://bric.postech.ac.kr/ )의 BRIC Poll 메뉴 이용
4) 분석방법 : 빈도분석, 교차분석
5) 통계프로그램 : SAS (Statistical Analysis System: version: 8.2)

3. 결과요약

1) 설문참여자의 성향
설문에 참여한 응답자들은 논문작성의 경험이 있는 자들로서 학력별 구성이 박사/박사과정의 학력을 가진 이들의 비율이 높아, [논문작성의 어려움과 관련교육]이라는 본 설문조사에 적합한 대상인 것으로 평가되었다.

2) 설문참여자의 논문작성법 교육경험과 SCI 논문투고 경험
- 본 설문에 참여한 응답자 중 29.8%만이 논문작성에 관한 교육을 받은 경험이 ‘있다’라고 응답하였다. 이들 중 대부분은 지인:선배/지도교수 등으로부터 교육받았다는 응답율이 가장 높았다.
- 본 설문 참여자들은 SCI 등재학술지에 논문을 투고한 경험이 있는 자가 67.1%로 조사되었고 4회 이상 투고한 경험이 있는 참여자도 23.7% 였다.

3) 논문작성의 어려움과 교육
- 논문작성시 겪는 가장 큰 어려운 점은 참여자의 45.9%가 영작문이라고 응답하여 가장 높았고, 그 다음으로 41.1%가 논리적인 서술법이라고 응답하였다.
- 연구결과를 논문으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어려움의 정도는 41.3%가 어려운 편이다 라고 응답하였고, 37.5%가 어렵다라고 응답하였다.
- 논문작성시 영문교정은 전체 392명중 31.4%가 개인네트워크를 통해 부탁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아 연구자 자신들의 인간관계를 활용하여 영문교정을 본다는 답변이 많았다.
- 논문작성에 관한 교육을 받은 참여자들(117명)의 응답결과, 불만족스러웠다는 응답이 58.1%로 나타났다.
설문참여자들은 논문작성에 대한 교육의 제공형태에 대하여 대학정규과정 중 선택과목으로 제공되기를 바라는 이들이 많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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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일첨부 1 : bricpoll_22.pdf (612 KB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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