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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BRIC Poll] 설문분석보고서 - 2005년 새해에 바란다 - (2005년)
[BRIC Poll] 설문분석보고서 - 2005년 새해에 바란다 - (2005년) 저자 BRIC (생물학연구정보센터)
등록일 2005.02.16
조회 5648  인쇄하기 주소복사 트위터 공유 페이스북 공유 
키워드: 설문

BRIC Poll 분석보고서 - 2005년 새해에 바란다 -


작성

박지민

참여자

이강수

작성일

2005년 2월 16일

페이지 수

19 Page

자료 형태

PDF

원문 보기 [PDF]

내용 요약


1. 설문목적

2005년 과학기술계에서는 또 다른 기대와 포부를 가지고 을유년을 맞이했습니다. 지난 2004년 과학기술부의 조직개편과 과학기술관련 부처별 업무조정 및 과기부 부총리를 중심으로 한 과학기술혁신본부의 신설 등이 이루어졌으며, 2005년도에는 이들의 본격적인 가동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볼 것으로 기대하는 분위기입니다. 생물학연구정보센터(BRIC)는 바이오관련 과학정책의 현실적인 상황파악과 장기적인 비젼을 가지고 관련정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며, 이를 위해서는 직접 몸담고 있는 연구자들 및 해당정책 수혜자들의 의견이 중요할 것으로 판단하여, 본 설문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.

본 설문에서는 2005년도를 맞아 지난 해에 이루어진 과학정책들을 돌아보고, 2005년도에는 어떤 정책이 마련되어야 하는가에 관하여 바이오관련 연구자들의 생각을 모아보았습니다. BRIC에서도 본 설문결과의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.

2. 설문환경

1) 실시기간 : 2005년 1월 31일 ∼ 2005년 2월 4일 (5일간)
2) 참여자 : 총 209명 (유효 응답자수)
3) 실시방법 : BRIC 홈페이지(http://bric.postech.ac.kr/ )의 BRIC Poll 메뉴 이용
4) 분석방법 : 빈도분석, 교차분석
5) 통계프로그램 : SAS (Statistical Analysis System: version: 8.2)

3. 결과요약

1) 설문참여자 성향
본 설문의 참여자들은 전체 209명으로, 대학 소속 참여자들이 54%로 가장 많았고, 학력별로는 석사 참여자들이 38%, 직급별로는 원급(연구원, 일반사원) 참여자들이 40%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.

2) 2005년 과학정책에 대한 기대치
올 해 바이오관련 과학정책에 거는 기대치는 “매우 높다”와 “높다”가 37%, “보통” 22%, “낮다”와 “매우 낮다”가 41%로 기대치가 낮다는 응답이 많았다. 대학, 박사급, 책임급(대학교수, 책임연구원 , 연구소장, 대표이사 등) 참여자들이 “매우 높다”와 “높다”는 응답율에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. 국공립기관 및 출연연, 박사과정(수료)과 석사급, 원급(연구원, 일반사원)에서 “낮다”와 “매우 낮다”는 응답율이 많았다.

3) 참여자의 과학정책에 대한 참여도
응답자의 50%가 과학정책에 대하여 “관심은 있으나 참여방법을 모른다”고 응답하였고, 본 설문의 참여자 대부분(89%)이 과학정책에 대해서는 관심이 있다고 응답하였다.

4) 2004년 과학정책에 대한 평가
2004년에 있었던 과학전반의 주요정책들 중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응답자의 37%가 “과학기술분야의 지속적인 예산 확대”를 꼽아 가장 높은 응답율을 보였다. 2004년도에 있었던 과학전반의 주요정책들 중 기대에 미흡했거나 아쉬웠던 것으로는 “[처우개선]과학기술인 사기진작 정책”이라는 응답이 54%로 나타났다.

5) 2004년 바이오관련 과학정책에 대한 평가
2004년 바이오분야와 관련된 과학정책들 중 긍정적 평가를 하는 항목으로 “선택과 집중에 따른 연구비 투자(프런티어사업, 신약개발지원 등)”를 응답자의 30%가 꼽아 가장 높은 응답율을 보였다. 책임급과 선임급에서는 “지역연구개발 클러스터 구축사업”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응답하였고, 대학소속 참여자들은 “선택과 집중에 따른 연구비 투자(프런티어사업, 신약개발지원 등)”을, 기업의 경우, “바이오산업 지원”을, 국공립기관 및 출연연 참여자들은 “인력양성 지원(미취업자 연수사업 등)”을 꼽았다. 2004년 바이오분야와 관련된 과학정책들 중 미흡했거나 아쉬웠던 것으로는, “인력양성 지원(미취업자 연수사업 등)”을 가장 많이 꼽았다.

6) 2005년 바이오분야 관련정책
2005년 바이오분야 관련정책 중 교육정책으로 “전문인력의 국내외 연수기회 확대”과 “산·학·연 협력체제를 통한 인력양성”을, 산업정책으로 “국외유명연구소의 국내진출 지원 및 확대”를, 처우개선정책으로 “국가R&D 과제사업비 중 인건비 현실화”를, 기술관리정책으로 “기초과학 연구개발에 대한 지원 확대”가 좀더 집중적으로 개선, 확대되어야 한다는 응답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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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일첨부 1 : bricpoll_28.pdf (802 KB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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