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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SciON]설문결과보고서 - 2006 안전한 근무환경 (2006년)
[SciON]설문결과보고서 - 2006 안전한 근무환경 (2006년) 저자 BRIC (생물학연구정보센터)
등록일 2006.09.26
조회 6331  인쇄하기 주소복사 트위터 공유 페이스북 공유 
키워드: 설문

SciON 설문결과보고서 - 2006 안전한 근무환경


작성

SciON

참여자

정동수 박지민

작성일

2006년 9월 26일

페이지 수

27 Page

자료 형태

PDF

분석보고서 원문 보기 [PDF]

내용 요약

<설문환경>

□ 실시기관 : BRIC 바이오안전점검, SciON 공동으로 실시
□ 실시기간 : 2006년 8월 28일 ∼ 2006년 9월 1일 (5일 동안)
□ 참여자 : 총 310명 중 유효응답자 296명
□ 실시방법 : SciON 웹사이트(http://bric.postech.ac.kr/scion/)와 BRIC을 통한 온라인 설문조사
□ 분석방법 : 빈도분석, 교차분석

<결과요약>

▣ 전체 참여자 성향
- 총 296명이 본 설문에 참여하였으며, 실험관련 경력이 2-7년 미만인 참여자가 43%(126명)로 가장 많았고, 기관별로는 대학소속 참여자들이 61%(182명)로 가장 많았다. 직책별로는 대학원생이 35%(103명)으로 가장 많았으며, 연구원/병역특례 31%(92명), 포닥/연구교수가 9%(26명), 교수급 8%(23명), 기타 8%(23명) 순이었다.

▣ 안전점검 실시횟수
- 1년에 1회 이상 안전점검을 실시한다는 응답은 75%(221명)였으며, 동일한 설문주제로 실시했던 2002년도 결과에서는 31%, 2005년도에는 60%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는 응답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. 그러나, 아직도 25%가 1년에 한 번도 실시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.
- 기관별 분석에서는 안전점검을 실시한다는 응답이 정부기관(출연연)에서 88%로 상대적으로 가장 높았고, 병원에서 57%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.

▣ 안전점검을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사람
- 소속 연구실(기관)에서 안전점검을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사람으로는 연구실 외부인물이라는 응답이 26%, 연구실 책임자 23% 순이었다. 2005년도에 실시된 동일한 내용의 설문결과와 비교하였을 때, 연구실 책임자가 주도적으로 추진한다는 응답은 23%로 비슷하였으나, 연구실 외부인물에 의해 점검한다는 응답이 14%에서 26%로 높아진 반면, 연구실 방장 또는 연구실 최고 선배 (연장자)에 의해 점검한다는 응답은 23%에서 18%로 낮아졌다.
- 연구실 외부인물에 의해 점검한다는 응답은 대학과 정부기관(출연연)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비율을 나타내었다.

▣ 안전점검 자료 비치
- 연구실에 안전점검 관련자료가 비치되어 있지 않거나, 비치되어 있더라도 유명무실하다는 응답이 77%로 높았다. 주로 대학과 정부기관(출연연) 참여자들은 안전점검 관련자료가 비치되어 있지만 유명무실하다는 응답율이 높았고, 병원소속 참여자들은 비치되어 있지 않다는 응답이 높게 나타났다.
- 2005년과 비교하였을 때 비치되어 있다는 응답율이 높아졌지만, 자료가 유명무실하다는 응답율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.

▣ 위험물 처리 및 기기운용 규정의 준수 여부
- 위험물로 분류된 시약과 방사능물질의 처리, 기기운용을 규정대로 하고 있다는 응답자는 58%로 나타났고(매우 그렇다, 그렇다 포함), 5점 척도로 분석했을 때('1' 매우 아니다<---> '5' 매우 그렇다) 3.54로 나타났다.
- 기관별로는 병원 소속 참여자들이 위험물 시약 취급 및 기기운용을 규정대로 하고 있다는 응답이 3.65로 상대적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, 정부기관(출연연)이 3.45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.
- 연도별로 동일한 설문문항으로 조사한 결과에서는 위험물 시약 취급 및 기기운용을 규정대로 하고 있다는 응답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

▣ 안전교육 실시 여부
- 최근 2년 동안 안전관련 교육을 받은 적이 있다는 응답자는 59%(174명), 교육받은 적이 없다는 응답자는 41%(122명)로 나타났다. 교육경험이 있다는 참여자들의 대부분은 소속기관 자체의 교육을 받은 적이 있다고 응답하였다(35%, 105명).
- 기관별 분석에서, 정부기관(출연연) 소속 참여자들이 최근 2년 동안 안전관련 교육을 받은 적이 있다는 응답이 73%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.

▣ 치료경험 유무
- 최근 2년 동안 실험 중 안전사고로 인해 치료받은 경험이 있다는 응답은 6%(19명), 없다는 응답은 94%(277명)였다. 사고로 인해 치료경험이 있다는 응답자 중 안전점검을 실시하지 않는다는 참여자들이 9%로 나타났다.

▣ 안전사고에 대한 부담
- 연구자들이 실험과정에서 안전사고에 대해 부담을 가지고 있다고 응답한 참여자는 50%(148명)로 나타났다. 특히, 실험경력이 2-7년 미만인 참여자들 중에 부담감을 가지고 있다는 응답율이 56% 로 높게 나타났다.

▣ 연구실(기관)의 안전환경에 대한 만족도
- 현재 소속된 연구실(기관)의 안전환경에 대한 만족도는 5점 척도로 측정('1' 매우 불만족<---> '5' 매우 만족 )하였을 때 3.02로 나타났다.
- 정부기관(출연연)이 3.19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, 병원이 2.83으로 만족도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. 교수급 참여자들의 경우 3.13으로 상대적으로 가장 높게 나타난 반면, 포닥/연구교수 참여자들은 2.92로 상대적으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.

▣ 연구실 안전법에 대한 인지도 및 본인 적용 유무
- 올 4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연구실 안전환경 조성에 관한 법률(약칭 연구실 안전법)에 관하여 정부에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선 연구자들은 해당법률에 대하여 잘 알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 연구실 안전법에 대해 모른다는 응답이 59%였고, 내용을 잘 알고 있다는 응답은 3%에 불과하였다.
- 연구실 안전법에 대해 내용을 잘 알고 있다와 들어본 적이 있다는 응답율은 직책이 높아질 수록 높아지는 경향을 나타내었으나, 교수급 참여자들의 결과에서 연구책임자의 의무사항이 포함되어 있는 연구실 안전법에 대하여 모른다는 응답도 39%(9명)나 되었다.
- 이 법률이 본인에게 적용되는지에 대해서도 잘 모르겠다고 응답한 참여자가 69%로 나타났다.

▣ 연구실 안전법 시행 이후의 변화
- 연구실 안전법 시행 이후 변화된 부분에 대하여 전체 참여자 296명 중 32%(95명)가 달라진 것이 있다고 응답하였고, 달라진 것이 없다는 응답이 22%(65명), 모르겠다는 응답은 46%(136명)으로 가장 높았다. 달라진 것이 있다는 응답자들 중에서는 안전관련 교육과 안전점검의 실시가 달라진 점이라고 답한 비율이 높았다.
- 정부기관(출연연) 소속 참여자들이 달라진 것이 있다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았고, 대학이 낮게 나타났다.

    관련 내용 Link

    - 설문결과 : http://bric.postech.ac.kr/scion/survey/result.php?SEARCH=&STA=1&PAGENUM=1&PID=166
    파일첨부 1 : sc_166.pdf (589 KB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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