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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SciON]설문결과보고서 - 생명과학을 연구하는 대학원생/연구원에 의한 지도교수/연구책임자 평가 (2007년)
[SciON]설문결과보고서 - 생명과학을 연구하는 대학원생/연구원에 의한 지도교수/연구책임자 평가 (2007년) 저자 BRIC (생물학연구정보센터)
등록일 2007.01.29
조회 6987  인쇄하기 주소복사 트위터 공유 페이스북 공유 
키워드: 설문

SciON 설문결과보고서 - 생명과학을 연구하는 대학원생/연구원에 의한 지도교수/연구책임자 평가


작성

SciON

참여자

박지민 정동수

작성일

2007년 1월 29일

페이지 수

60 Page

자료 형태

PDF

분석보고서 원문 보기 [PDF]

내용 요약

<설문환경>

□ 실시기관 : 서울시립대 황은성 교수, BRIC 공동
□ 실시기간 : 2006년 11월 21일 ∼ 2006년 11월 30일 (10일 동안)
□ 조사대상자 : : 현재 국내 거주의 생명과학관련 전공 연구원, 대학원생, 포스트닥 등
□ 실시방법 : SciON 회원의 온라인 설문조사 (http://bric.postech.ac.kr/scion/)
□ 조사공지 : SciON 회원 중 유효응답자 대상에게 메일발송(3,363건), BRIC 배너 등록
□ 참여자 : 495명 중 유효응답자 440 명
□ 분석방법 : 빈도분석, 교차분석

<결과요약>

▣ 설문참여자
전체 참여자는 440명으로 석사과정 28%, 박사과정 32%, 포스트닥 12%, 연구원 27%였으며, 소속별로는 대학 68%, 기업(벤처) 10%, 출연연/정부기관 13%, 병원 7%로 나타났으며, 성별로는 남성 59%, 여성 41%이었다. 참여자들의 지도교수는 40대 54%, 50대 33%로 대부분을 차지하였으며, 지도교수의 박사학위수여 국가는 국내 43%, 국외 56%이었다. 참여자들이 소속된 실험실 규모는 3명이하 9%, 4~7명 36%, 8~15명 43%, 16명 이상 11%이었다.

▣ 연구 지도자로서의 지도교수
1) 실험에 대해 지도교수와 논의하는 횟수로 주1회 이상이라는 응답이 78%로 나타났다.
2) 지도교수의 연구지도는 실험발표 때 발표한 데이터를 보고 토의한다는 응답이 45%이었다.
3) 연구 프로젝트 진행 시 실험에 대한 지도를 받지 않고 있다는 응답은 26%이었다.
4) 지도교수가 자신의 실험내용을 자세히 알고 있을 것이라고 응답은 15%에 불과했고, 잘 모르거나 신경 쓰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응답자는 18%로 나타났다.
5) 실험에 필요한 프로토콜을 지도교수로부터 얻는다는 응답은 8%로 나타났고, 대부분 실험실 선배나 인터넷, 서적을 통해 찾는다는 응답이 높았다.
6) 실험상 어려움이 있을 때 지도교수로부터 거의 도움을 받지 못한다는 응답은 22%로 나타났다.
7) 부족한 실험재료/장비 확보에 지도교수로부터 도움을 받는다는 응답이 85%, 도움을 받지 않는다는 응답은 15%로 나타났다.
8) 실험실 동료들의 연구주제에 대해서 잘 알고 있거나 대략 알고 있다는 응답율은 92%이었다.
9) 논문작성시 지도교수로부터 작성요령에 대한 지도를 받지 않는다는 응답이 35% 로 나타났고, 상세하게 지도 받는다는 응답은 28%로 나타났다.
논문에 참여한 사람들이 기여한 부분에 대하여 충분히 상호이해가 되었나 라는 물음에 그렇지 않다와 매우 그렇지 않다는 응답율이 20%로 나타났다.
10) 다른 사람의 석사 또는 박사 학위논문을 대신 수행해 본 적이 있거나 하고 있다는 응답이 46%로 나타났다.

▣ 실험실 생활의 지도
11) 처음 실험실에 들어갔을 때 안전수칙에 대한 교육을 받지 않았다는 응답은 63%였고, 정규교육을 받았다는 응답은 25%에 불과했다.
12) 현재 실험실 내 갈등이 있다는 응답은 48%였고, 갈등의 정도는 과반수 이상이 연구에 지장이 있다고 응답(58%)하였다. 갈등의 형태는 1인과 1인 간의 갈등 28%, 1인과 그 나머지 39%, 다수와 다수 33%로 나타났다. 갈등의 당사자로 지도교수와의 갈등이 있다는 응답은 37%였고(Q12_1_4번의 3)과 5)항목 응답치), 지도교수와 갈등이 있다는 응답자들이 꼽은 갈등의 원인으로는 실험외적인 업무분담의 문제, 구성원간의 성격차이 라고 답한 응답이 높았다(결과 생략되어 있음). 응답자의 70%가 지도교수가 갈등에 대해 알고 있다고 하였고, 그 중 53%가 당사자간 해결을 바라고 있다고 답하였다.
13) 연구부정행위, 실험실내 갈등조장, 연구태만 등 잘못된 행위에 대해서 지도교수의 적절한 지적과 훈계가 이루어 지지 않는다는 응답이 34%였고, 모른척 한다는 응답이 6%로 나타났다.
14) 지도교수가 실험실 구성원의 말을 균형있게 잘 들어준다는 응답은 72%이었다.
15) 지도교수가 연구활동 외 개인적인 업무를 시킨 적이 있다는 응답은 56%로 나타났다.
16) 지도교수는 정서생활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는 응답은 15%로 나타났고, 정서생활 하는 것을 탐탁하지 않게 여기거나, 아예 얘기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34%로 나타났다.

▣ Mentor로서의 지도교수
17) 실험 외적인 문제로 지도교수와 상의할 수 있다는 응답은 35%였고, 상의할 수 없거나 상의하여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는 응답은 27%였다.
18) 지도교수가 학생들에게 학계 커뮤니티 참가를 독려하는 편이다는 응답은 51%였다.
19) 지도교수의 연구철학과 연구활동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다는 응답은 87%로 나타났다.
20) 지도교수로부터 존경하는 사람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다는 응답은 58%였고, 전혀 들은 적이 없다는 응답이 42% 였다.
21) 과학자의 사회적 의무나 사회적 영향들에 대해 지도교수와 토의한 적이 한번 이상 있다는 응답은 69%, 전혀 없다는 응답은 31%로 나타났다.
22) 응답자들이 지도교수의 일상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응답율이 21%로 나타났다.
23) 지도교수는 자신과의 토의에만 집중해 준다는 응답은 24%였다.
24) 지도교수는 학계에서 또는 학교에서 존경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응답은 50%였다.
25) 자신의 지도교수를 존경한다는 응답은 52%로 나타났다.

    관련 내용 Link

    - 설문결과 : http://bric.postech.ac.kr/scion/survey/result.php?SEARCH=&STA=1&PAGENUM=1&PID=169
    파일첨부 1 : sc_169.pdf (916 KB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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